A학교 성폭력시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회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지혜복 교사와 연대시민 영장청구 및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지혜복조수빈 기자 지혜복 교사 9일 학교로 복귀…서울교육청, 공식 사과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관련 기사지혜복 교사 9일 학교로 복귀…서울교육청, 공식 사과"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정근식 서울교육감 2기 시작…무상교육·교권·학생인권조례 과제로'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