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학교 성폭력시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회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지혜복 교사와 연대시민 영장청구 및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지혜복조수빈 기자 교수노조 정치활동 길 열리자…교원단체 "유·초·중등도 정치활동 보장해야""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관련 기사정근식 서울교육감 2기 시작…무상교육·교권·학생인권조례 과제로'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