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비중 64.4%로 하락·졸업생은 31.5%로 상승사탐만 선택 69.6%…과탐만 선택은 14.2%로 급감6일 서울 강남구 강남종로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로학원 9월 모의평가 긴급분석 및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7학년도 입시는 내신 9등급제와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로 오는 7일부터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졸업생반수생2027수능조수빈 기자 지혜복 교사 9일 학교로 복귀…서울교육청, 공식 사과'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혐오·차별 응원 예방교육관련 기사어려운 국어에 N수생 급증…'9월 모평' 이후 고민하는 고3 현장[르포]오늘부터 수능 원서 접수…'막차 대입'에 N수생 규모 주목[수능 D-100]'마지막 기회' N수생 급증 전망…국어·수학 당락 좌우평가원 주관 마지막 수능 모의평가 '9월 2일'…N수생 응시규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