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자 단일화 불복, 후보 간 합의 없는 여론조사 때문" "교육감되면 아이들 실력 평가 수시로 할 것…컨설팅도 공교육이"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