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노 "난 9급서 총장까지 오른 사람…서울교육 희망 사다리될 것"

[인터뷰]"국가 찬스로 이 자리까지…보답하기 위해 출마"
"단일화 불복 조전혁 황당 주장…현명한 판단 있길 기대"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본문 이미지 - 서울시교육감 출마 선언을 한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시교육감 출마 선언을 한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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