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진보 교육감 아래 학폭·사교육비 문제 해결 못해" "아이들 24시간 맡기는 돌봄 체계와 사교육비 80% 절감할 것"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