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보수 경선 불참 유일 후보…"공교육 신뢰 회복 책무" "교육감 선거 무용론 안타까워…단일화는 언제든 열려 있다"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5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김영배 후보 캠프 제공)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