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2기 서울교육 1호 정책 '마음회복학교'…교육감선거 유지해야"

[인터뷰] "단 한 명의 학생도 사각지대 방치 않을 것"
일부 후보 불복 등 분열에 "연대의 길 함께 해달라" 당부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본문 이미지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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