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수 가장 적은 학교 대청초로 7명서초구 잠원초엔 263명 신입생 몰려2026학년도 부산지역 공립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진행된 6일 오후 부산 연제구 창신초등학교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이 1학년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1.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남서초초등학교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관련 기사[단독] 서울서 하루 한 번꼴 '땅 꺼짐' 신고…5건 중 1건은 강남·마포[인사] 서울시교육청[단독]"가까운 초등학교에 입주민 자녀 일괄 배정해달라"…학교는 난색[단독]서울교육지원청 8곳 교권보호 예산 조기 소진…"추경·교부금 확보해야"[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