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학교업무·행정 스트레스 전년 대비 감소서이초 포함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만족도 낮아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에서 교사들이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교권보호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교사 3주기…민주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만들겠다"김민석, 서이초 교사 3주기에 "교권 보호 제도 계속 보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