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교육지원청은 99.8% 소진…서부도 79% 집행추경 1억8000만 원 요청…"현장 요구 반영한 교부금으로 개편해야"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에서 교사들이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권보호서울시교육청긴급교실안심SEM조수빈 기자 [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서울시교육청, 뮤지컬·골든벨로 청렴 다진다…22일 '청렴라이브' 개최관련 기사교권보호제도 '현장 안착' 살핀다…서울교육청 교육활동보호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