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서 하루 한 번꼴 '땅 꺼짐' 신고…5건 중 1건은 강남·마포

작년 신고 610건, 전년比 2.4배↑…올해도 8개월간 292건
김영배 "신고 집중지역,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해야"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5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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