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80~90% 등록…미등록 휴학 단일대오 깨져등록후 수업 거부 가능성…26학번 정원 불씨 여전경기도의 한 의과대학 도서관에 전공서적과 가운, 청진기가 놓여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대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대한민국 최고 권위 학술상…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5명 수상'서울대 10개' 이끌 '부산대·전남대·충남대'…선봉에 선 배경은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OECD 평균 못 미친 고등교육 투자…교부금 개편에 커지는 재정 확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