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연구 성과 인정…수상자에 상금 1억원1955년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 학술상…2025년까지 296명 수상위 왼쪽부터 사동민 충북대 석좌교수(자연과학응용), 박홍규 서울대 교수(자연과학기초), 권형기 서울대 교수(사회과학), 아래 왼쪽부터 남형두 연세대 교수(사회과학), 정병준 이화여대 교수(인문학)/교육부 제공김재현 기자 국내 전문대 유학생 10명 중 6명 베트남 출신…강원은 무려 87%고1 주요 교과 중 수학 성적 3년째 '꼴찌'…A등급도 가장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