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로 소관부처 이관…교육부 국립의대 지원 등 유지인건비 규제 풀며 특별회계 투입…병원장에 지휘권 부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월 15일 대전시 중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전국 국립대병원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정부가 내놓은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병원 종합적 육성방향'의 교육역량 강화 방안.(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지역의사제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서울대병원서울성모병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비수도권 전공의 배분 현행 45%보다 높인다…"입학정원 맞춰 조정"'사직 배수진' 의대교수들 "대화하자"…尹 "원칙대로 신속 추진"(종합)의사 부족, 상급종합병원에도 PA인력 ↑…"영남대의료원에만 125명"진보당 "울산 전국 최하위 공공 의료서비스…종합대책 마련하라"복지장관 "의대 정원 빨리 확정…수용 역량 파악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