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스토킹처벌법에 관계재개 강요·SNS 무단접속 등 9개 행위유형 추가물리적 폭력 전부터 접근금지 등 피해자 보호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모습.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교제폭력스토킹처벌법권대옥 기자 법무부 "공소청 특활비 부활·특경비 증액 필요"…국회에 예산 요청李대통령 측 "대법관 임명권에 후보 선별권 포함"…헌재에 답변서관련 기사원민경 "친밀관계 여성살해 통계 구축…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이사했지만 또 이사"…자동차 번호판까지 바꾸고 피신하는 피해자들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