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련 예산 삭감되자 특활비 24억원, 특정업무경비 118억원 증액 요청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공소청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8월 5일 검찰 깃발의 모습.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법무부법사위권대옥 기자 '이별 후에도 만나자' '위치추적'도 스토킹 처벌될까…법무부 추진李대통령 측 "대법관 임명권에 후보 선별권 포함"…헌재에 답변서관련 기사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野 "김혜경 황제골프" 與 "허위사실"…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도마(종합)공수처장, '황제골프' 논란에 "신분상 수사 대상…범죄 여부는 따져봐야"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