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연인 사이 폭력은 사적 다툼 아닌 중대한 범죄""피해자에 처벌 부담 지우지 말고 국가가 책임져야"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의 성평등가족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여성살해가정폭력반의사불벌송송이 기자 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서울시복지재단·고대 안암병원, 가족돌봄청년 발굴 캠페인 개최관련 기사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성평등부 국감, '관계성 범죄' 보호체계 도마…양육비·아이돌봄 점검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강서구 전처 살인'은 국가책임…가정폭력처벌법 전면 쇄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