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권한쟁의에 "각하 또는 기각해야"…대법원장 제청권엔 "견제 필요"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사전환담장에서 인사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헌재이재명조희대대법관재제청권대옥 기자 '지역소멸 막아라'…교도소 유치전 뛰어든 7개 지자체 "우리가 최적지"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관련 기사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李대통령, 국힘에 "미래 위해 투자하는 게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돼"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조희대 국조' 두고 與 내부 갈등 여전…역풍 우려 속 여야 대치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