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반의사불벌 폐지 적극 찬성"…피해자 가족·지인 보호 확대 與 "긴급주거 17곳뿐·지역별 편차"…촉법소년 보호시설 지원도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의 성평등가족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성평등부원민경구진욱 기자 오세훈,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도전의 땀, 자존감의 바탕"원민경 "생리대 가격 안정 효과"…野 "조달가만 절반 값" 지적 반박조유리 기자 원민경 "생리대 가격 안정 효과"…野 "조달가만 절반 값" 지적 반박성평등부 국감서 野 "혼인지원금에 미래대응기금 투입 부적절"관련 기사원민경 "폭력 피해자 보호는 국가 책임…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성평등부 국감, '관계성 범죄' 보호체계 도마…양육비·아이돌봄 점검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젠더폭력 피해자 첫 경찰 조사부터 법률지원…지원금 150만→250만원디지털성범죄·젠더폭력 대응 18억 증액…친밀관계 사망사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