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2부 배당…파기환송심 재산분할 9440억 원 놓고 재상고"분할비율 33%·SK주가 상승 반영 부당" 최 회장 주장만 심리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세기의 이혼김성수 대법관대법원이장호 기자 대륙아주·린, 딜로이트 안진과 'AI 컴플라이언스' 맞손…전문 모델 구축[기자의눈] 정말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관여하기 바라십니까?관련 기사'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재상고 기한 'D-5'…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대법원 가나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마지막 분기점…재상고냐 9440억 지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