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양육 기여 인정 및 3분의 1 분할 비율은 일반적하급심 판단 길라잡이 대법…사회적 파장 크지만 실무 적용은 '글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재상고권진영 기자 "아버지 영혼 해방시키고 싶어요"…야스쿠니에 맞선 여든셋 딸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관련 기사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현금+주식 제안했지만…"노소영 거절"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불복…재상고심 쟁점·절차는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속보] 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지급' 파기환송심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