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양육 기여 인정 및 3분의 1 분할 비율은 일반적하급심 판단 길라잡이 대법…사회적 파장 크지만 실무 적용은 '글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재상고권진영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교사와 1억대 수능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은정에 징역 1년 구형관련 기사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