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어민강제북송국정원법정의용서훈권진영 기자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일용직은 을, 엄벌 촉구"…'쿠팡 퇴직금 미지급' 재판 내달 마무리관련 기사'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정점식 "정동영, '탈북민 북송' 野 질의에 비웃어…대단히 유감"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