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 결론도…1심, 선고유예박영수 전 특별검사.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서훈정의용강제북송한수현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오늘 선고…1심 징역 25년'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관련 기사北공식수행원에 김여정·김영남 등 '대화 주역' 대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