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장관이 함부로 비웃어도 되는 사안 아냐"'文정부 탈북어민 강제 북송' 2심엔 "정의로운 판결 기대"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를 듣고 웃고 있다. 2026.10.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손승환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14일 개최…행안위 의결오세훈 "한동훈 잘 싸우고 있어…보수 통합 반드시 필요"관련 기사이소영 "최저임금 문제 인식…업종별 차등화 고민 필요"최용철 소방청장 "조직문화 근본부터 쇄신…특별감찰단 상시화 추진"(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11월까지 조사…원서접수 공공화 내년 목표"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