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에 사선변호인 선임 어렵다는 사유 소명"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국선변호인한수현 기자 '무상 여론조사 무죄' 尹 판결문, 김건희 상고심 제출 예정…결론은 언제'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법왜곡죄' 고발된 판사만 529명…대법원, 지원 변호사단 위촉'영광 염전 노예' 보완수사로 전모 밝힌 검사, 대검 인권보호 우수사례"국선변호인에 불만"…재판 또 안 나온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전국 수석부장판사들 '법왜곡죄' 대응 형사법관 지원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