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기분대로 '무형의 교편' 휘둘러"…징역형 집유2심 "양형 다소 무거워" 벌금 500만원…대법서 확정ⓒ 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동학대대법원초등학교담임교사이장호 기자 "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관련 기사대법원 간 '주호민 아들 사건'…경기도교육청, 특수교사 1대1 지원대드는 학생에 "왜 거짓말하냐, 사기꾼" 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수업 방해 학생에 "싸가지" 혼잣말 초등교사…1029일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