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전담관 우선 배치…변호사 등 전문인력 추가 투입교원 2만4033명 무죄 탄원…검찰 상고로 최종 판단 앞둬웹툰작가 주호민이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를 받았다. 2024.2.1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윤희 기자 송옥주, '깜깜이 조경수 가격' 손본다…가격정보 공개 법제화'학교 신설·교육청 분리 추진' 현수막…화성오산교육지원청, 철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