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 주장했지만…"의사결정능력 영향 안 미쳐"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택시살해살인대법원이장호 기자 "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158억원 불법 공매도' HSBC 홍콩법인, 무죄 확정관련 기사"70만원 훔치려고" 슈퍼주인 살해한 중국인 남성 무기징역"성희롱 소문냈다" 후배 찌른 50대…주머니 속 휴대전화에 막혀 살인미수"택시기사가 갈대 숲으로 납치, 공중화장실서 목 졸림도"…제주 주민의 경고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시신 훼손에 전문 지식?…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유학생 살해' 30대 대학강사…시신 훼손 경산·대구·경기 곳곳에 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