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만 원 상당 클러치백 1개 제공…'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김기현한수현 기자 '희귀암 발병 우려' 엘러간 인공유방 보형물 소비자들, 손배소 1심 패소'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법정서 "답변 거부" 일관'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법왜곡죄 고발당한 권창영 종합특검…경기 과천서가 수사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