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은 내달 2일 시작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김기현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통화를 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송원영 기자김건희 여사/뉴스1 DB관련 키워드나경원김기현국민의힘김건희종합특검장시온 기자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김기현·나경원 첫 재판…법원 "공소장에 중대한 흠결"'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국힘·개혁신당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출범…"무너진 주거사다리 복구"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