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은 내달 2일 시작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김기현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통화를 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송원영 기자김건희 여사/뉴스1 DB관련 키워드나경원김기현국민의힘김건희종합특검장시온 기자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 7년'국회 봉쇄' 김현태 보석 기각…위헌제청 이어 구속취소도 청구관련 기사'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李 재판 중단" "이재용·최태원 증인 채택"…국감장 곳곳 여야 충돌[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尹 체포 방해' 김기현·나경원 첫 재판…법원 "공소장에 중대한 흠결"'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