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김건희에 클러치백 전달한 것은 사실이지만 전혀 관여 안 해"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김건희로저비비에청탁금지법권진영 기자 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 부녀 특혜채용"…김 "대가 없어"(종합)관련 기사박지원 "김건희 '다른 영부인 놔두고 왜 나만 수사'?…오만방자"김건희, '명품백 청탁' 김기현 재판 증인 출석…"상상의 나래 펼쳐야 하나"김건희, '명품백 청탁' 의혹 김기현 부부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