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천공과 비슷한 인상착의 제3자 공관 방문 사실 확인"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천공관저이전명예훼손무혐의권진영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관련 기사'美국방장관 발언 공개' 부승찬,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없음 처분경찰 '백재권 관저 후보지 방문' 고발인 조사…"사건 재이송 요구"부승찬 "군사법원에 재판권 없다"… 재판권 쟁의 재정신청부승찬, '관저 개입 의혹' 백재권 고발…군사시설보호법 위반 혐의경찰, '천공' 대통령 관저 개입 의혹 수사 중 풍수학자 방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