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을 통해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오른쪽)과 고부건 변호사.2023.7.13./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백재권천공대통령실관저부승찬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