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권, 윤한홍·김용현과 동행한 것으로 경찰 판단부승찬 "수사 받은 입장 진실 규명 위해 고발 결정"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부승찬백재권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국방부부승찬풍수전문가풍수군사시설보호법군사기밀보호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경찰 '백재권 관저 후보지 방문' 고발인 조사…"사건 재이송 요구"경찰 "역술인 천공 대통령 관저 이전 개입 정황 없다" 최종 결론경찰, '천공' 대통령 관저 개입 의혹 수사 중 풍수학자 방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