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불출마압박, 정치공학적으로 韓에 이득""한동훈·오세훈·유승민, 향후 구심점 역할 기대"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 2026.8.25./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김근식 "李 '평화 타령' 정동영 영향일 수도, 경질해야"[팩트앤뷰]조윤형 기자 [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영상] "전직 기자인데요"…한동훈 토론회 난입한 신원미상 인물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