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안에 신청할 것…법과 원칙 따라 판단받겠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 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 징계관련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진종오가처분국민의힘징계한동훈박기현 기자 '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관련 기사'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