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 열었으나 논의 이어가기로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박기현 기자 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한동훈 "다문화가정 대부분 귀화한 국민…李대통령 SNS '갈라치기'"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