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에서 기소 내용 전부 '무죄' 처음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항소심 11월 종결 예정…연내 선고 가능성'이승환 공연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법정 선다…2심 재판부 직접 신문장시온 기자 법무부 "올해 무기수형자 13명 석방…중증질환·고령자 중심"'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