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여만 원 횡령 혐의…11월10일 선고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시설장보조금유용업무상횡령권진영 기자 김정욱 변협회장 "형사사법 개편, 불측의 피해 우려…검증 강화해야"'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경찰, 색동원 시설장 등 3명 송치…종사자 12명 내사 착수'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시설폐쇄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