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자 성폭력' 혐의 구속 기소 3개월만 또 재판行시민단체 "장애인 계좌 유용했다" 최근 고발장 제출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8개 단지 5555가구 청약…부산서 3곳 공급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