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에는 허위 음해 혐의도 적용"권익위, 신변보호 요청 일주일 지나도록 답변 없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신약청탁제보자공익신고자보호법권진영 기자 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 부녀 특혜채용"…김 "대가 없어"(종합)관련 기사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한동훈·박정훈 "'공익제보자 아우팅' 박선원 의원 형사고발"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한동훈 "김승원 '오빠 로비', 아침 드라마 같아…제도·신뢰 무너뜨려"'김승원 신약 청탁' 브로커 양 씨, 법원에 신변보호 요청…결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