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에는 허위 음해 혐의도 적용"권익위, 신변보호 요청 일주일 지나도록 답변 없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신약청탁제보자공익신고자보호법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경찰, 한동훈 사건 나흘 연속 고소·고발인 조사…'딸 수사 무마' 의혹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경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고발인 조사…"부당 수사 개입 밝혀야"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