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공방전사법 불신 우려에…김성수 "신뢰 없으면 법원 존립할 수 없어"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법관(김성수)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성수대법관후보자인사청문회권진영 기자 "검사는 들었다는데 저는 못 찾아"…정영학, '정진상 20억 요구' 진술 번복尹 측 "비상계엄 같은 중대사를 만취해서? 비상식적"…김용현도 무죄 주장(종합)이장호 기자 대법원-장애인단체총연맹, 보청기기 보조장비 구축 MOU수감 전후 외삼촌 장애인 수당 82차례 뜯은 조카…대법 "하나의 범죄"관련 기사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헌법적 근거 없어"(종합)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제청 반려 25일만침묵 길어지는 조희대…추석 전 '재제청' 의견 밝힐까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6년 임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