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길어지는 조희대…추석 전 '재제청' 의견 밝힐까

靑 제청 반려 23일째…부친상·아태 대법원장 회의 등으로 장고
일주일 동안 3차례 '사법권 독립' 강조…추천위 재구성 무게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폐회식에서 폐회사를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이광호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폐회식에서 폐회사를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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