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 증인 출석오세훈 공소사실에는 "전혀 모르는 사실…명태균 얘기 신뢰한 적 없어"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인오세훈명태균정치자금법여론조사비대납권진영 기자 '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오세훈 재판도 뒤집히나'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선고 앞둔 오세훈 사건 영향은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단독]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는 단일화 얘기"…녹취는 달랐다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