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목적상 위해한 결과 초래할 가능성 있다 보기 어려워"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2024.12.20 ⓒ 뉴스1 허고운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법원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법무법인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데스크 개소재하청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원·하청 대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