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목적상 위해한 결과 초래할 가능성 있다 보기 어려워"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2024.12.20 ⓒ 뉴스1 허고운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법원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의혹 보고서 유출 고발건, 불기소 처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