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여론조사 결과 항상 김종인 등에 먼저 갔다"는 오 시장 주장에 반박"오 시장 후원 사업가 김한정과 직접 돈 얘기 한 적 없냐" 물음에 "했다"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오세훈여론조사비대납정치자금법권진영 기자 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관련 기사'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재판서 "무죄 입증할 것"'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항소심, 21일 시작…명태균 진술 다시 시험대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오세훈 2심, 5개 여론조사 쪼개 반격…'의뢰·대납 연결고리'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