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 "돈 지급·비용납부 요청한 적 없다"…김종인 등 증인 채택10월 안 항소심 선고일 지정…1심 '벌금 1000만 원' 확정시 시장직 상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대납항소심권진영 기자 '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서울시 국감, 질문의 무게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오늘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