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 "돈 지급·비용납부 요청한 적 없다"…김종인 등 증인 채택10월 안 항소심 선고일 지정…1심 '벌금 1000만 원' 확정시 시장직 상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대납항소심권진영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노웅래 전 의원, 2심도 '무죄''뺑소니·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16일 첫 재판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오세훈 같은 날 항소심 첫 공판'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항소심, 21일 시작…명태균 진술 다시 시험대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