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감사에 집중 않고 청탁하러 들락날락"…김승원 측 "통화 5분에 불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국감브로커안철수최동현 기자 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윤호중 "특수수사 길들여졌거나 조작·암장수사 익힌 사람은 檢에 남길 것"박태훈 선임기자 노무현재단 "한동훈, 정쟁도 예의와 금도 있어…비겁한 정치공세 멈춰라"박주민 "7년 전 尹 제대로 검증 못한 점 후회…김지용은 빡세게 검증"관련 기사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盧논두렁 시계 악몽" vs "민주당 독약게이트"…김승원 청문회 격돌(종합)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안철수 "김승원, 국감 도중 브로커와 통화 문자…TV에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