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감사에 집중 않고 청탁하러 들락날락"…김승원 측 "통화 5분에 불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국감브로커안철수최동현 기자 검찰,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넘게 써" 노소영 측 변호사 불기소김승원 측 "열정페이 강요 못해…'판사 아들'에 100만원 지급"(종합)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추미애 "李대통령 재판, 조국 말대로 '면소'로 푸는 것이 정공법"관련 기사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안철수 "김승원, 국감 도중 브로커와 통화 문자…TV에 잡혀"한동훈, 김승원 추가 통화 녹취 공개…"딱 떨어지는 제3자 뇌물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브로커 양씨 문어발 정치 인맥?…김승원 이어 최재성 녹취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