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기 전 물을 마시고 있다. 2026.9.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용혜인김승원민주당한동훈민주당도억측악선동억울박태훈 선임기자 추미애 "李대통령 재판, 조국 말대로 '면소'로 푸는 것이 정공법"與 박성준 "흥분의 도가니 빠진 한동훈, 청문회에 부르자"관련 기사김승원 지명 '잘못' 47%…용혜인 지명 '잘못' 63%[NBS]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송영길 "용혜인, 의원직도 못 할 수도…국고 빌붙는 정당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