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SNS에 2021년 10월12일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 도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붉은 원)가 들락낙락하면서 브로커 양 모 씨 등과 문자나 통화를 주고 받는 모습이 국회방송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안철수김승원법무무장관후보자신약처신약승인로비비루한박태훈 선임기자 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고민정 "당 안팎 바람 잘날 없어 많이 지친다…무엇을 해야 하나"관련 기사안철수 "브로커와 검사, 청문회 불러 '오빠 로비' 따지자"